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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06-13 (화)
추천: 0  조회: 10884     
조화로운 삶 니어링 부부의 후예들/KBS스페셜
 
 http://www.kbs.co.kr/1tv/sisa/kbsspecial/vod/1340364_11686.html
 
 
 
조화로운 삶 -
 니어링 부부의 후예들



■ 방송일시 : 2005년 1월 15일 토요일 KBS 1TV 저녁 8시-9시

■ 프로듀서 : 서재석

■ 연출: 임기순 / 작가: 주은경





“조화로운 삶이란 지구상에 우리와 공존하는 모든 존재들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착취하거나 이용하거나, 지배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이 바로 조화로운 삶이다...“

                                                     -스콧 니어링 (1883-1983)



단순하고 소박한 삶, 그리고 가장 자연과 가까운 삶을 선택한 사람들-

이들이 숨 막히는 거대한 도시 속에서, 자신을 돌아볼 새도 없이 앞만 보고 달려가는 현대인들에게 던지는 질문..!

  

<기획의도>

점점 더 거대해지는 도시.  복잡한 도시의 삶.

현대인들은 그 속에서 무엇이 필요한가를 묻지 않고 다만 더 많은 것을 소유하기 위해 삶의 전쟁을 치른다.



미국의 경제공황이 최악으로 치닫던, 1930년대.

도시의 풍족함을 뒤로 하고 자연속의 소박한 삶을 찾아 떠난 니어링 부부.

지금도 니어링 부부의 자취가 남아있는 버몬트 숲에서는  그들의 정신을 ?아

자연과 더불어 욕심 없이 살아가는 이들을 만날 수 있다.  

자연 속에서 최소한의 것만으로도 풍요로운 삶을 일구며,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그들의 삶은 현대인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다.

“당신은 진정 행복한가’ ‘당신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이번 주 KBS스페셜에서는, 니어링 부부가 걸어갔던 삶의 발자취를 따르는 이들을 통해, 조화롭게 산다는 것.

그리고 현대인들이 찾고자하는 진정한 행복의 의미는 무엇인지 고품격  HD 영상으로 만나본다.






<주요내용>

1. 조화로운 삶을 향한 살아있는 교과서

- 아름다운 자연주의자 니어링 부부

‘스콧 니어링’. 그는 펜실베니아 대학의 교수이자, 동시에 당대의 주목받는 지식인이기도 했다.  그의 동반자였던 헬렌 니어링은 중산층 출신의 바이올린 연주자였다.   

스콧 니어링은 그의 나이 50세에 살던 뉴욕을 떠나 버몬트의 시골로 새로운 삶을 찾아 떠났다.

그 후 이들 부부는, 평생 자연 속에서 자급자족하며, 땅에 뿌리박고 사는 소박한 삶을 살았다.  많이 소유하지 않고, 가능한 삶을 단순화시키고자 했던 그들.

그리고 그 속에서 진정한 풍요로움을 찾아낸 그들.

니어링 부부의 삶은 지금의 우리에게 과연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나.       



 

2. 스스로 가난을 선택하고 행복을 얻다!  - 짐 메켈 부부

미국 북동부 버몬트 주 베라. 니어링 부부가 처음 도시의 삶을 청산하고 농장을 일궜던 숲속에서 부인과 단 둘이 살고 있는 ‘짐 메켈’.

일급 비밀 군사기기 전문가였던 그는 높은 수준의 연봉이 보장된 직업을 버리고, 15년 전 지금의 5평 남짓한 작은 오두막에서의 생활을 선택했다.

적게 소유하는 것이 더 큰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부부의 삶은 과연 어떤 모습인가..!



“..우리는 매춘부가 돈을 받고 몸을 파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평생동안 돈을 받고 정신을 팔아왔던 것이다. 이제야 비로소 나는 내 자신을 위해 내 마음을 사용하게 된 것이다....!“    <짐 메켈 인터뷰 중에서>





3. 대학교수였던 빌 할아버지, 숲 속 에서 혼자 사는 삶을 선택하다.

깊은 숲 속, 자신이 손수 지은 집에서 40여 년간 혼자 살고 있는 빌 카페스웨이트.

빌 할아버지는 75세 고령에도 불구하고 어느 젊은이보다 더 활력이 넘친다.

나무그릇과 숟가락을 만들어 생계를 꾸려가고,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사는 것이 조화로운 삶의 기본이라고 말하는 빌 할아버지는 젊은 시절, 인류학을 가르치던 교수였다.

그런 그가, 숲 속에서 혼자 살아가는 삶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그는 무엇을 얻었나.



 

4. ‘도시속에서의 소박한 삶’을 일군다.

-

는 도시 안에서 니어링 부부가 가르친 소박한 삶을 실천하는 공동체이다.

환경파괴를 최소화하고, 버려진 물건을 재활용하는 것이 이 공동체의 목표.

이들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기 위해 찬물샤워도 마다치 않고, 대부분의 먹거리를 텃밭에서 스스로 재배해 먹고 있다. 이들은 도시에서 각자 자신의 직업을 갖고 일을 하며, 자신들이 희망하는 삶에 한 발짝 다가가고 있는 것이다.  조화로운 삶은 “바로 자신이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해 모색하면 가능하다”고 이야기 하는 이들을 만나본다.  



 

5. ‘자연에서 얻는 삶’을 살다.

- <굿 라이프 센터>에서 만난 사람들

바닷가의 아름다운 숲 속에 니어링 부부가 직접 집을 짓고, 밭을 일궜던 곳이 지금은 니어링 부부의 삶을 배우고 실천하는 장소가 되었다.

<굿 라이프 센터>에서 만난 이들은 니어링 부부의 소박한 생활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땅과 가까운 생활을 하면서, 신선하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자급자족하고, 건강한 곡식을 얻기 위해 정성스럽게 퇴비를 만들며, 필요한 것은 스스로 만들어 사용하는 것..

그들의 일상에서 니어링 부부가 찾고자 했던 “조화로운 삶”을 발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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