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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ppy
작성일 2006-06-23 (금) 22:17
ㆍ추천: 0  ㆍ조회: 3579    
ㆍIP: 218.xxx.170
자라나는 다음 세대를 위하여



 


 

나는 문제의 근원이 음주와 흡연, 마약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서부터 모든 일이 잘못되는 것입니다.

일단 제 정신을 잃으면 어떤 짓을 할지 모르니까요.

부처 시대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한 남자에게 "자, 당신은 모든 계율을 지켜야 합니다.

살생하지 말고, 훔치지 말고, 간음하지 말고, 거짓말하지 말고,

술 마시지 마십시오."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가 "앞의 네 가지 계율은 지킬 수 있겠지만


 


 



 


 

'술 마시지 말라'는 계율은 지키지 못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는 술을 마신 후

사람을 죽였고 거짓말을 했으며 온갖 나쁜 짓을 했습니다.

술을 마시고 취해서 저지른 일들이지요.

그는 취하자 자기 앞을 막는 사람을 그냥 죽였습니다.

그를 말리자 그냥 죽였지요.

그는 이미 자제력을 잃어서 자기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나는 미래의 모든 정부가 다음과 같이 해주기를 희망합니다.

먼저 술의 위험성을 알리는 경고문을 써서

모든 주류매장에 붙이고, 다음으로 고기와 생선에

'어떤 생명이 당신을 위해 도살되었다'는 경고문을 붙여

사람들에게 사실을 말해 주고, 그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그 사실을 모를 수도 있으니까요.


 


 



 


 

사람들은 자신이 고기를 먹는다는 건 알지만

매일 먹어 왔기 때문에 이에 대해 별다른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대다수 사람들은 누군가 가르쳐 준 사람이 없기 때문에

단지 '고품질' 고기라느니,

독한 술이라느니 하는 광고에 대해서만 알 뿐입니다.


 



 



 


 

그건 다 사람을 속이는 짓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술과 고기를 먹는 것은

그들의 '선택'이라는 점을 이해시킨다면

그들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것입니다.

채식을 해야만 한다고 강압적으로 말하지 말고

그냥 왜 채식을 하는 것이 좋은지 알려 주십시오.


 


 



 


 

"다른 대안이 있습니다.

자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살생할 필요가 없습니다."라고요.

그러면 사람들은 선택할 것입니다.

그것이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그러려면 먼저 그것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알고 있어야만 합니다.

http://godsdirectcontact.or.kr


 


 



 


 

한 쪽 다리로 천장에 매달려 있는 소와

칼을 들고 있는 도축업자의 그림을 인쇄하세요.

그것이 천 마디 말보다 더 효과적일 겁니다.

나는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정신이 번쩍 들어

뭔가 조치를 취하게 되길 희망합니다. 


 


 



 


 

사람들이 우리 말에 귀기울이지 않아

그들의 영성을 구할 수 없다면

최소한 불쌍한 동물들이라도 좀 구하도록 하십시오.

이 행성을 정화하기 위해 달리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학교에도 경고문을 붙이세요.

대안적인 삶


 


 



 


 

앞으로 모든 나라에서는 현재 담배에 대한 조치와

비슷한 조치를 식품에도 적용할 것입니다.

"담배는 생명을 위태롭게 한다", "담배는 폐암을 유발하며 생명을 단축시킨다"는

경고문구를 담뱃갑에 인쇄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많은 이들이 육식을 하지 않을 것이며

멀지 않은 미래에 모두 채식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지도자들이나 어떤 기관 또는 정부가

사람들에게 육식의 위험성을 경고하거나

최소한 의무적으로 가게 안에 소의 시체 같은 것을

놔두도록 시켜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아니면 전체 도살 과정을 담은 영상을 보여주도록 하든가요.

사람들에게 자신들이 돈을 내고 사는 것의 실체가

무엇인지 알게 하기 위해선 이 편이 훨씬 나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동물의 모습을 잃은 고기 조각을 파는 건

소비자를 기만하는 짓입니다.



 

 



 


예컨대, 닭은 통째로 팔리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반 마리나 작은 조각들로 팔려 닭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소비자는 닭의 머리가 산 채로 잘려나가는 것을 보지 못하며

소의 한 쪽 다리를 매달아 피를 빼는데

그 피가 바닥을 적시는 광경도 보지 못합니다.
 
 

 


 


또한 돼지의 목을 칠 때

돼지가 계속 발버둥치는데

그들을 한번에 잡지 못하면

다시 또 목을 내려친다는 것도 모릅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모습을 보지 못합니다.

http://www.bevege.or.kr


 




추천
이름아이콘 happy
2006-06-24 15:47
회원사진
특정단어가 들어간 글을 실을 수 없다고 하는데 구체적이고 일반적인 사례 몇가지를 제시해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게시물 전체가 소수 몇개의 단어때문에 실리지 않는군요.
생채협 네 감사합니다. 불량단어로 추정된글에관해서는 보안설정으로 그런것입니다. 다시한번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이제 특정단어없이 잘올라갈것입니다. 6/27 17:15
   
이름아이콘 채식과사랑
2006-06-27 17:26
넵, 글을 실으실 수 있도록 수정했습니다~^.^
해피님, 정말 너무 예쁜 그림과 좋은 글입니다. 스승님 그림도 참 예쁘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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