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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881122
작성일 2009-09-16 (수) 12:51
ㆍ추천: 0  ㆍ조회: 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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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문자실수들

배꼽 빠지는 문자 오타 퍼레이드


 

☞ 밖에 나간 동생에게 보내려던 문자

"올 때 메로나(아이스크림 이름)"

그러나 택배아저씨에게 잘 못 갔다.



☞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펑펑 울고 있는데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온 문자

"좋은 감자 만나"



☞ 차인 남자에게 마지막으로 "나 오늘 또 울었다"라고 보내려던 문자

"나 오늘 똥루었다"



☞ 목사님께 "목사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라고 보내려던 문자

"목사니도 주말 잘 보내세요"



☞ "할머니 중풍으로 쓰러지셨어"라고 보내려던 문자

"할머니 장풍으로 쓰러지셨어"



☞ 학원 끝나고 "엄마 데릴러와"라고 보낸 문자

"임마 데릴러와"


 

 

 

때로는 부모의 오타가 우리를 웃게 만든다.

☞ 학교 수업시간에 아버지께 온 문자

"민아야. 아빠가 너 엄창 사랑하는 거 알지?"



☞ 봉사활동에 가던 도중 어머니께 온 문자

"어디쯤 기고 있니?"



☞ 생선회를 너무나 좋아하시는 어머니가 아버지께 주말에 회 좀 사달라니까 "회사간다"는 아버지의 답장. 그러나 정말 회사 가셨다.



☞ 인터넷 용어 '즐'이 무슨 뜻인지 물어보시는 어머니께 '즐겁다'는 뜻이라고 가르쳐 드리자 학교 수업시간에 온 어머니의 문자

"우리 아들 공부 즐"



☞ 올 때 전화하라고 말씀 하시려던 어머니의 문자

"올 때 진화하고 와"



☞ 어머니께서 보내신 무엇보다 무서운 문자

"아빠 술 마셨다. 너의 성적표 발견. 창문으로 오라"



 

 

 

☞ 문자 내용이 많을 수록 요금이 많이 나가는 줄 아신 어머니께서 딸이 밤이 늦도록 들어오지 않자 딸에게 보낸 문자

"오라"



☞ 신발 사이즈를 묻는 어머니의 문자

"너 시발 사이즈 몇이야"



☞ 휴대폰을 처음 사신 아버지께서 보내신 문자

"아바닥사간다"

아버지는 통닭을 사오셨다.



☞ 특수문자를 쓸 줄 모르시는 어머니께서 보내신 문자

"너 지금 어디야 물음표"



☞ 음성 메시지 확인 방법을 모르시는 아버지

"아~아~ 잠깐, 잠깐! 내 말 좀 들어봐요"

아버지께서는 음성 메시지와 대화하셨다.

 

 

네이트톡톡댓글에 회원들이 올려주신 실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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