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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881122
작성일 2009-09-16 (수)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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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 않고 사는 일이 가능해질까요?
먹지 않고 사는 일이 가능해질까요?

 


에너지 활성화
 

자꾸만 깨끗한 물이 더해지고 더해지면서 탁하던 물이 점점 더 맑아지지 않니?
우리도 그와 같이 맑은 에너지를 만나고 의식을 언제나 맑은 경지에 두고자 하면
점점 맑아지게 되겠지?

맑아지는 에너지의 부피와 힘에 떠밀려 부정적 사고, 부정적 에너지들은 점차

밀려나고 희석되어, 세상은 그야말로 찬란한 순수를 유지할 수 있게 될 것이거든.

우리는 우리가 어느 곳에서, 어떤 만남 속에 있는지, 어떤 환경 속에 있는지,

어떠한 수준의 에너지 속에서 지내고 있는 지에 따라 우리 몸에서 소모되는

에너지의 양도 달라지고 있어.  따라서 필요한 에너지 양도 달라지겠지? 

그것은 곧 우리 몸이 요구하는 에너지나 필요한 먹거리의 종류까지도 그의

영향을 받고 그것은 곧 “아~  **가 먹고 싶다” 라고 몸이 말해주고 있는 게 되지.

 

어느 시간이 지나고 빛세상이 자리를 잡고 더 이상 쓸데없는 에너지의 소모도

줄어들고 몸의 변화가 더 진행이 된 그 때가 되면 우리의 먹고 사는 패턴도

지금과는 달라질 것이야. 
먹거리의 형태도, 에너지를 쓰는 형태도, 에너지를 받아들이고 만드는 방법도

달라지게 된다는 것이지. 이미 몸이 바뀌어져 가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이러한

현상들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기도 하거든.

 

외국의 물만 먹고 사는 마을이나 수 십년을 물만으로 살아가고 있는 양모(某)여사

의 경우는 우리에게 일어날 미래의 일을 보여주는 것이며, 동시에 이러한 미래의

일이 헛된 망상이 아님을 알려주는 것이기도 하단다.

평범하게 살아오다가 어느 날 갑자기 몸이 바뀌어 늘 먹고 지내던 음식물들을 먹

지 못하게 되는 일들을 누가, 무슨 원인을 들이대며 규명할 수 있을 것인가 말이

야. 별로 먹지 않은 상태에서 엄청난 체력을 소모시키고 있는데도 체중이 늘어났다면

병원에서나 이를 지켜보는 사람들은 무엇이라고 이해할 수 있을까.

.....................................................................................

우주에서 내려오는 에너지와 태양이나 달, 그 외 기타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에너지를 이용한 에너지 활성화’, 즉 에너지를 변환시킬 수 있는 몸으로 바뀌면서

어쩌면 아주 소량의 먹거리가 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동시에 우리의 주변

환경이나 에너지의 정화도 함께 되어진 어느 날, 우리는 지난 날을 돌이켜

보면서 스스로 경이로워 하는 그런 모습, 그런 감격의 날을 맞고 있겠지.

인간을 가장 욕심스럽게 만드는 그 첫째 원인이 “먹는 일”로 인한 것 아닐까?
널뛰듯 하던 마음이 그 파고를 낮추면서 욕심들이 줄어들고 우리가 정돈된

감정을 지니면서 절대적 평등의 울타리 안에서 평안의 상태를 유지하고 살 수

있다면 그것이 곧 “천국”이고, ”극락”이 아니겠니? 

 
"하늘이 전해준 빛세상 이야기 p.290~p.292 중에서
 
 
 (관련기사)
 
 오토트로프(autotroph)-먹지 않고 사는 인간
 
 


 
 
인간이 물과 음식을 전혀 입에 대지 않고 사는 것은 가능할까?
 
러시아의 일간 프라우다는 23일자 기사에서, 지나이다 바라노파라는 여성과의 인터뷰 기사를 실었다.
러시아의 타 언론에 소개되는 등 이미 상당한 명성을 얻고 있는 바라노파는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살아가고 있다.
 
그런 유형의 사람들을 오토트로프(autotroph)라 부른다. 오토트로프는 외부의 무기물을 유기물로 바꿈으로써 생존하는
독립영양생물을 뜻하는 생물학 용어.
 '독립 영양 인간'이라고 부를 수 있는 바라노파는 폐를 통해 외부의 수분을 직접 흡수함으로써 생존한다고 설명한다.
 
프라우다의 기자는 늙고 왜소한 할머니를 만나게 될 것이라 짐작했지만 다음 달에 69세가 되는 '할머니' 바라노파는
젊어 보였고 몸피도 작지 않았다.
 
바라노파는 4년 6개월간 아무 것도 먹지 않고 있다고 밝혔는데, 그 사이 체중은 90kg에서 74kg으로 줄어들었다.
"마르고 날씬하기를 원했었다"는 바라노파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셈이다.
물도 음식도 먹지 않는 그녀는 영양분과 에너지는 어떻게 얻는 것일까.
공기 속의 수분을 폐로 직접 빨아들일 수 있는 능력 덕분이라고 그녀는 설명한다.
 
프라우드 기자에 따르면, '독립 영양 인간'에 대한 이론을 펴온 학자는 볼즈스크 대학의 철학 교수인
니콜라이 페도르프. 그는 인류가 언젠가는 우주의 에너지를 흡수하여 영양분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독립 영양 생물로 진화할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바라노파의 사례는 '몰락한 공산당 기관지' 프라우다가 지어냈거나 과장한 것일까.
물론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상당 기간 금식을 하면서도 생존한 사람들의 사례는 이전에도 여러 차례 보도되었다.
2005년 11월말 네팔의 15세 소년 람 봄 존(언론사에 따라서는 '람 바하두르 밤 존'으로 표기)이 6개월 동안 단식하면서
수행하고 있다는 소식을, 로이터통신과 국내외 언론사들이 전했었다. 사람들은 그를 부처의 환생으로 여겼다.
 
그 보다 더 믿기 힘든 보도도 있었다. 2003년 11월 영국 BBC는 인도 수도자인 프라흐라드 자니(Prahlad Jani
해외 언론사에 따라 'Prahladbhai Jani'로 표기)가 60년 이상 금식했다고 주장한 사실을 전했다.
 
당시 인도 의사들은 70세 수도자의 진술의 진위를 가리기 위해 병원에서 10일 동안 관찰을 했었다.
보통 사람은 물을 마시지 않으면 3~4일을 생존할 수 있을 뿐이다.
수도자는 10일 동안 전혀 마시지도 먹지도 않았음에도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했다는 것이 밝혀졌었다.
또한 대소변을 한번도 보지 않았다.
소변이 방광에서 생성되기는 했지만 곧 방광 벽으로 스며들었다는 것이 의사들의 설명이었다.
 
'음식과 물 없이 살아가는 인간'은 허깨비이거나 허풍선이일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은 잊을 만 하면 한번씩 세계의 유수 언론 매체를 통해 보도되고 있다.
 
 
(사진 설명 : 지나이다 바라노파, 네팔의 부처 소년, 인도의 프라흐라드 자니)
이영재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http://bbs5.worldn.media.daum.net/griffin/do/photo/read?bbsId=370&articleId=56812&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

 

[출처] [본문스크랩] 먹지 않고 사는 일이 가능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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